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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거상술 고정법: 엔도타인, 본터널, 심부조직 봉합 중 무엇이 이마를 잡아 줄까요

이용우 원장이용우 원장
2026년 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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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거상술 고정법: 엔도타인, 본터널, 심부조직 봉합 중 무엇이 이마를 잡아 줄까요

이마거상술 전에 아무도 꺼내지 않는 결정

이마거상술에서 결과를 가장 크게 좌우하는 선택은 절개도 아니고 회복 기간도 아닙니다. 아무는 동안 들어 올린 이마를 무엇으로 잡아 둘 것인가입니다. 그런데 이 설명을 듣고 수술대에 오르는 환자분이 거의 없습니다. 이 하나의 기술적 결정이 1년 뒤 손끝에 닿는 느낌을 정하고, 두피 아래에 몇 달간 이물질이 있을지를 정하고, 수술 직후 며칠이 얼마나 편할지를 정합니다.

내시경 이마거상술 상담은 늘 같은 세 가지를 맴돕니다. 절개를 어디에 넣는지, 회복이 얼마나 걸리는지, 결과가 티 나 보이지 않는지. 다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다만 눈썹을 들어 올리는 박리 자체는 누가 하든 거의 같습니다. 1년 뒤에도 이마가 이마처럼 느껴지는지를 가르는 요소는 고정입니다. 어디에 들어 올린 조직을 붙잡아 두느냐입니다. 현대적인 방법은 세 가지이고, 서로 대체 가능한 선택지가 아닙니다.

세 가지는 두피를 붙잡는 생체흡수성 고분자 기구인 엔도타인, 두개골에 뚫은 구멍으로 봉합사를 통과시키는 본터널, 그리고 뼈에 전혀 손대지 않고 환자 본인의 두피 조직에 고정하는 심부조직 봉합입니다. 수술대 위에서는 셋 다 좋은 거상 결과를 만듭니다. 차이는 그 뒤에 드러납니다. 무엇이 만져지는지, 그리고 해부학적으로 무엇이 영구히 바뀌었는지에서 갈립니다.

1년 뒤에 이마를 붙잡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이마거상술 상담에서 가져가야 할 질문은 “어느 수술이 제일 많이 올라가나요”가 아닙니다. 수술 당일에는 셋 다 비슷하게 올라가기 때문입니다. 중요한 질문은 1년 뒤에도 이마를 잡고 있을 구조가 무엇인지, 그리고 그 고정이 촉감과 편안함과 두개골의 영구적 변화에서 무엇을 대가로 치르게 하는지입니다. 거상술의 결과는 고정이 버텨 주는 만큼만 남습니다. 박리가 끝나는 순간 조직은 원래 자리로 돌아가려 하기 때문입니다.

수술을 두 부분으로 나눠 보면 이해가 쉽습니다. 앞부분인 박리는 이마가 움직일 수 있도록 풀어 줍니다. 뒷부분인 고정은 이마가 어디에 자리 잡을지, 그리고 그 자리를 지킬지를 정합니다. 홍보 문구는 앞부분에만 힘을 씁니다. 보이지 않는 흉터, 며칠 단위로 계산한 회복 기간. 실제 득실이 갈리는 쪽은 정작 뒷부분이고, 집에 돌아가서까지 남는 쪽도 뒷부분입니다. 피부 밑에서 만져지는 기구, 드릴이 남긴 두통, 두개골에 남은 작은 영구 구멍. 전부 고정에서 온 문제이지 거상에서 온 문제가 아닙니다.

거상 효과가 시간이 갈수록 더 좋아진다는 점 때문에 이 구분이 더 중요해집니다. Aesthetic Surgery Journal에 실린 체계적 문헌고찰 및 메타분석에 따르면 골막하 내시경 수술 후 눈썹 높이는 유지되는 데 그치지 않고 1년에서 5년 사이에 더 올라갔습니다. 안쪽은 2.2mm, 중앙은 2.5mm, 바깥쪽은 1.9mm 정도 상승했습니다. 같은 통합 자료에서 초기 상승량은 안쪽 눈썹 3.25mm, 중앙 3.86mm, 눈썹꼬리 4.35mm였습니다. 이 이득은 몸이 스스로 유착을 만들 때까지 고정이 버텨 준 경우에만 남습니다. 고정을 잘못 고르면 그 기간을 조직이 아무는 데 쓰지 못하고 기구와 씨름하는 데 쓰게 됩니다.

내시경 이마거상술은 실제로 무엇을 할까요

내시경 이마거상술은 낮고 무겁게 처진 눈썹, 즉 눈썹처짐을 머리카락 속에 숨긴 짧은 절개 몇 개로 들어 올리는 수술입니다. 귀에서 귀까지 두피를 여는 대신 카메라를 넣어 피부 아래에서 작업합니다. 뼈 바로 위층인 골막하층에서 이마를 박리해 눈썹 단위 전체가 위쪽의 편안한 위치로 미끄러져 올라가도록 만듭니다. 같은 과정에서 찡그리는 근육도 약화시킬 수 있습니다. 그다음 들어 올린 조직을 고정해야 하고, 세 가지 방법이 갈리는 지점이 여기입니다.

머리카락 속에 숨긴 절개로 골막하층을 박리한 뒤 이마를 위로 들어 올리고 찡그리는 근육을 약화시킨 상태를 옆에서 본 그림. 무엇이 이 거상을 잡아 줄 것인지 묻는 물음표가 함께 그려져 있습니다.

눈썹을 푸는 일이 목표의 전부는 아닙니다. 이마거상술을 원하는 분들 상당수는 미간의 세로 주름도 함께 옅어지기를 바랍니다. 이 주름은 눈썹 사이의 추미근과 비근근이 반복해서 당겨서 생깁니다. 거상에 쓰는 같은 내시경 포트로 이 하방견인근들을 약화시키거나 부분 절제할 수 있습니다. 추미근과 비근근 절제를 눈썹거상 결과와 연결한 연구는 근육을 같은 수술에서 함께 다루는 쪽을 뒷받침하고, 미간주름을 위한 추미근 유리에 관한 문헌은 별도 수술 없이 미간을 해결할 수 있음을 보여 줍니다. 공격적인 절제보다 유리 쪽이 이 부위를 지나는 작은 감각신경을 보존하는 데 유리합니다.

여기까지는 숙련된 집도의라면 수술이 대체로 같습니다. 내시경, 박리층, 근육 처치. 어느 것도 몇 년 뒤의 결과를 갈라놓지 않습니다. 갈림길은 그다음입니다. 이 시점에서 이마는 자유롭게 풀려 들어 올려져 있고, 중력은 다시 끌어내리는 중이고, 몸이 스스로 붙을 때까지 몇 주 동안 조직을 붙잡아 둬야 합니다. 그 방법이 이 글의 나머지 전부입니다.

들어 올린 이마를 잡는 세 가지 방법

들어 올린 이마를 고정하는 현대적 방법은 세 가지입니다. 두피를 붙잡는 생체흡수성 기구, 두개골에 뚫은 터널로 통과시킨 봉합사, 그리고 뼈를 건드리지 않고 본인의 깊은 두피 조직에 고정하는 봉합입니다. 셋 다 같은 문제를 풀지만, 감수해야 할 부분이 서로 다릅니다. 아래에서 각 고정법이 무엇이고 무엇을 대가로 요구하는지 정리합니다.

방법 1. 엔도타인, 생체흡수성 기구

엔도타인은 두개골에 뚫은 얕은 구멍에 기둥을 박고, 갈고리 다섯 개로 들어 올린 두피를 걸어 앞쪽으로 붙잡아 두는 작은 고분자 기구입니다. 삽입이 빠른데, 한쪽당 2분이 채 걸리지 않는다는 점이 진짜 장점입니다. Aesthetic Surgery Journal에 실린 최초 기구 연구에서 확실한 고정력과 높은 만족도를 보였는데, 문제는 그 고정력을 만드는 부피 자체입니다.

가장 흔한 불만은 만져진다는 점입니다. 엔도타인 3.5를 보고한 기구 평가에서는 중등도의 예민함과 함께 자주 만져졌고, 환자와 집도의의 경험 자료에서는 수술 후 24주까지 만져지는 상태가 유지됐습니다. 이후 더 빨리 흡수되는 2세대 고분자가 개발된 배경인데, 개선된 뒤에도 얇은 두피 아래 놓인 이물질이라는 사실은 그대로입니다. 만져지고, 소수에서는 눈에 보이며, 국소 염증과 얇은 피부를 뚫고 나오는 노출, 그리고 바깥쪽 고정력이 약한 문제가 보고돼 있습니다. 초기 엔도타인은 드릴 비트 깊이 문제로 2003년 FDA 리콜을 받았고, 이후 뼈에 박히는 기둥 길이가 4.25mm에서 3.75mm로 짧아졌습니다. 엔도타인이 나쁜 기구는 아닙니다. 두피 안에 무언가를 넣어 고정을 해결하는 방식일 뿐입니다. 뒤따르는 문제들은 그 선택에 붙는 대가입니다.

방법 2. 본터널

본터널은 정반대로 접근해 기구를 전혀 쓰지 않습니다. 두개골 외판에 작은 사선 구멍 두 개를 뚫어 뼈 다리 아래에서 만나게 하고, 그 터널로 비흡수성 봉합사를 통과시켜 들어 올린 이마를 묶습니다. International Journal of Surgery에 실린 Malata와 Abood의 보고는 이 방법을 단순하고 재현성이 높다고 기술하고, 이물질 문제를 완전히 없애는데, 대가는 두개골로 넘어갑니다.

두개골을 뚫는 일은 가볍게 볼 문제가 아닙니다. 두개 고정의 안전성을 다룬 연구는 두개골 두께를 1.1mm에서 13.6mm까지로 측정했고, 관상봉합 바로 1cm 앞에서 뼈가 가장 얇다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이 고정을 놓는 자리가 정확히 거기입니다. 드릴은 3~4mm 안에 머물러야 하고, 내판을 넘어가면 뇌척수액 유출 위험이 생깁니다. 드릴의 타격성 진동 자체도 초기에 실제 불편을 만듭니다. 수술 직후 두통, 어지럼, 오심을 호소하는 환자가 있습니다. Malata와 Abood는 고정 지점의 신경 예민함이 지속돼 수술 6주 뒤 봉합사를 제거해야 했던 경우도 기록했고, 이 방법은 나중에 영상에서 확인되는 작은 영구 결손을 두개골에 남깁니다. 정당하고 오래 검증된 방법이지만 두개골에 요구하는 것이 많습니다.

방법 3. 심부조직 봉합 고정

심부조직 봉합 고정은 기구도 쓰지 않고 두개골도 뚫지 않으면서 본인 조직만으로 이마를 잡습니다. 절개선 뒤쪽, 손대지 않아 단단한 두피 조직 띠에 봉합사를 고정하고 뼈에는 전혀 손대지 않습니다. Aesthetic Plastic Surgery의 2025년 스코핑 리뷰가 이상적인 고정을 내구성과 깔끔한 환자 경험, 최소한의 합병증을 함께 갖춘 방법으로 정의할 때 가리키는 방향이기도 합니다. 제가 기본으로 쓰는 방법이고, 다음 절이 실제 수술 순서입니다.

한눈에 보기

항목엔도타인본터널심부조직 봉합
두피 내 이물질뼈 기둥이 달린 고분자 기구없음없음
두개골 천공있음. 얕은 기둥 구멍있음. 사선 구멍 두 개없음
뇌척수액 유출 위험이론적. 2003년 FDA 리콜의 배경보고돼 있음. 낮지만 실재없음
드릴로 인한 두통이나 오심거의 없음흔함. 때로 뚜렷함없음
만져지는 정도몇 달간 자주 만져짐매듭 부위에서 가능거의 없음
얇은 피부에서 노출 위험보고돼 있음사실상 없음사실상 없음
장기 내구성남아 있는 동안은 양호우수우수
뼈에 남는 영구 결손작은 기둥 구멍구멍 두 개와 뼈 다리없음
두꺼운 이마에 적합한가제한적적합적합
수술 시간가장 짧음가장 김중간
요구되는 숙련도중간높음높음
삽입물 필요 여부필요불필요불필요

동일한 두피와 두개골 단면 세 개를 나란히 놓고 피부, 피하조직, 모상건막, 성긴결합조직층, 골막, 두개골로 층을 표시한 뒤 이마거상술 고정법을 비교한 그림. 뚫은 구멍에 박힌 엔도타인 고분자 기구가 모상건막을 붙잡는 모습, 봉합사가 두개골 외판의 터널을 지나 모상건막을 묶어 내리는 본터널, 그리고 두개골을 그대로 둔 채 본인의 모상건막에 고정한 심부조직 봉합을 보여 줍니다.

두개골을 뚫지 않고 이마를 고정하는 방법

들어 올린 이마는 절개선에서 몇 센티미터 뒤쪽의 환자 본인 심부 두피 조직에 굵은 편조 폴리에스터를 고리 모양으로 통과시켜 잡습니다. 두개골을 뚫지도 않고 두피에 기구를 남기지도 않습니다. 이 방법은 봉합 고정의 내구성을 그대로 가져가면서, 환자분이 나중에 느끼는 두 가지를 없애기 위해 설계됐습니다. 피부 아래 만져지는 덩어리, 그리고 드릴이 남긴 두통입니다.

순서는 이렇습니다. 먼저 다른 방법과 똑같이 들어 올린 이마의 가장자리에 주절개를 넣고, 몇 센티미터 뒤쪽에 작은 자입구를 하나 더 만듭니다. 이 자리는 아직 단단히 붙어 있고 한 번도 박리하지 않은 두피입니다. 전용 기구를 이 뒤쪽 자입구로 넣어 모상건막 아래로 밀어 넣고, 봉합사 없이 주절개로 빼냅니다. 절개부에서 굵은 편조 폴리에스터를 기구에 걸고 다시 자입구 쪽으로 끌고 갑니다. 돌아오는 이 경로에서 봉합사가 모상건막을 일부러 물게 합니다. 모상건막은 두피에서 봉합사를 실제로 지탱하는 강한 섬유층입니다. 그리고 다시 절개부로 나옵니다. 이제 기구를 빼고 봉합사만 남기면 봉합사는 모상건막과 그 아래 단단한 조직을 물고 있습니다. 절개부에서 매듭을 지으면 그 모상건막이 걸리면서 이마가 고정 위치로 들립니다. 이 편조사는 낮은 높이의 매몰 고정으로 남고, 그 주위에서 몸이 스스로 생물학적 유착을 만듭니다. 위쪽 두피는 두피처럼 느껴집니다. 단단한 무언가가 그 안에 앉아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왜 다른 방법 대신 이 방법인지 말씀드리겠습니다. 고정에 요구하는 조건이 세 가지이고, 어느 하나도 양보할 생각이 없습니다. 조직이 스스로 다시 붙을 때까지 버텨야 합니다. 단단한 조직을 문 편조 폴리에스터가 그 역할을 합니다. 환자분이 만질 수 있는 무언가를 남기지 않아야 하는데, 얇은 두피에 앉힌 기구는 이 조건에서 탈락합니다. 그리고 두개골을 건드리지 않아야 합니다. 조직 고정으로 같은 유지력을 얻을 수 있는데 뇌척수액 유출 위험, 진동 두통, 영구적인 구멍이라는 천공 계열의 문제를 굳이 받아들일 이유가 없습니다. 유사한 봉합 고정의 9년 경험을 보고한 연구에서 의미 있는 촉지 소견이 없었다고 했고, 제가 보는 결과와 일치합니다. 1년째에 환자분이 이마를 만져 보면 이상한 감촉이 없습니다.

반대로 하지 않는 선택도 있습니다. 빠르다는 이유로 엔도타인을 집지는 않습니다. 수술대에서 한쪽당 2분을 아끼자고 환자분이 몇 달 동안 기구를 느끼게 만들 이유는 없습니다. 현재의 고정법들이 안전한가를 다룬 문헌도 모든 방법에 고유한 합병증이 따른다는 점을 분명히 합니다. 수술 시간을 몇 분 더 쓰고 환자분에게는 신경 쓸 거리가 없는 회복을 건네는 쪽이 낫습니다. 심부조직 봉합은 기구를 끼워 넣는 것보다 숙련도와 시간을 더 요구합니다. 그 점이 정확히 핵심입니다. 어려움이 환자에게서 집도의 쪽으로 옮겨 갑니다. 원래 있어야 할 자리입니다.

나는 어느 쪽일까요

맞는 고정법은 취향으로 정하지 않습니다. 두피 상태, 이물질을 견디는 정도, 기구나 뚫린 구멍이 느껴지는 상황을 받아들일 수 있는지가 정합니다. 진료실에서 가장 자주 보는 유형과 각각이 대개 어디로 정리되는지 적겠습니다.

이마거상술 고정법을 환자 유형에 맞춘 결정 도표. 피부가 얇거나 기구가 만져질까 걱정하는 경우는 심부조직 봉합, 두껍고 무거운 이마는 봉합이나 본터널, 두개골 천공이 꺼려지는 경우는 봉합, 수술 시간이 가장 짧아야 하는 경우는 엔도타인으로 연결됩니다.

1. 피부가 얇고 뭔가 만져질까 걱정되는 경우

얇은 두피는 심부조직 봉합이 가장 분명하게 유리한 경우입니다. 얇은 피부 아래 앉힌 기구는 만져지거나 드물게 표면 쪽으로 밀려 나올 가능성이 가장 큰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두피에 단단한 물체를 넣지 않으면 만져질 일도, 밀려 나올 일도 없습니다. 방법 간 차이가 환자분에게 가장 뚜렷하게 체감되는 유형입니다.

2. 이마가 두껍고 무거운 경우

두껍고 무거운 이마가 엔도타인이 고전하는 자리입니다. 부피가 큰 기구로 무거운 하중을 버텨야 하는데, 갈고리로 거는 방식 자체에 한계가 있습니다. 심부조직 봉합과 본터널은 둘 다 무게를 잘 감당하는데, 이 둘 중에서는 조직 고정을 선호합니다. 두개골에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고 하중을 받아 주기 때문입니다.

3. 두개골에 구멍을 뚫는다는 생각이 불편한 경우

머리뼈에 구멍이 남는다는 생각이 꺼려진다면 그 직관은 합리적이고, 심부조직 봉합은 이 질문 자체를 없앱니다. 뚫지 않으니 뇌척수액 유출 위험도, 드릴 두통도, 나중에 영상에 남는 영구 결손도 없습니다. 두개골은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습니다.

4. 수술 시간을 최대한 줄여야 하는 경우

수술 시간이 유일한 우선순위인 상황이 있습니다. 대개 훨씬 긴 복합 수술의 작은 일부로 이마거상술이 들어갈 때입니다. 이때는 한쪽당 2분이라는 엔도타인의 속도가 실제 근거가 됩니다. 엔도타인을 고르는 이유를 납득하는 유일한 상황이고, 만져지는 문제를 알고 받아들인다는 전제가 붙습니다.

5. 거상이 풀려 재수술을 하는 경우

재수술은 대개 가능한 가장 확실한 고정이 필요합니다. 한 번 늘어난 조직은 내줄 여력이 적기 때문입니다. 이 경우 견고한 조직 고정을 선호하고, 해부학적으로 필요하면 본터널을 씁니다. 선택을 좌우하는 요소는 붙잡을 만한 단단한 조직이 얼마나 남아 있느냐이고, 수술 전이 아니라 수술 중에 정해집니다.

6. 눈 수술이나 안면거상술을 함께 하는 경우

이마거상술은 상안검 수술이나 안면거상술과 함께 하는 경우가 흔하고, 그렇다고 고정법 선택이 달라지지는 않습니다. 달라지는 쪽은 순서입니다. 눈썹을 먼저 잡아야 합니다. 눈썹을 올리면 윗눈꺼풀 피부가 실제로 얼마나 남는지가 바뀌기 때문입니다. 이마를 고정한 다음, 새 위치를 기준으로 눈꺼풀을 판단합니다.

두개골을 뚫으면 회복 첫 며칠이 왜 달라질까요

이마거상술 회복은 어떤 방법으로 고정하든 비슷하게 흘러갑니다. 붓기는 7~10일 안에 가라앉고 많은 분이 2주쯤 일상에 복귀합니다. 다만 첫 며칠만큼은 고정법이 다른 어떤 요소보다 크게 좌우합니다. 박리는 세 방법이 비슷하므로, 초기 경험은 거의 전부 거상을 잡아 두려고 무엇을 했느냐의 이야기입니다.

두개골을 뚫지 않고 고정한 분들은 시작이 편하다고 말합니다. 두개골을 타격하는 진동이 없어서 뼈를 뚫은 뒤 따라오는 즉각적인 두통, 어지럼, 간헐적인 오심이 생기지 않습니다. 첫 1~2주 동안은 절개선 뒤쪽의 감각 저하와 이마 전체가 팽팽하고 살짝 무거운 느낌이 흔합니다. 정상이고 조직이 자리를 잡으면서 가라앉습니다. 헤어라인의 피부 봉합사나 스테이플은 예정대로 제거하고, 작은 절개는 모발이 있는 두피 안에 숨습니다.

길게 보면 목표는 하나입니다. 수술을 받았다는 사실 자체를 잊게 만드는 데 있습니다. 거상 효과 자체는 메타분석 자료가 보여 주듯 첫 몇 년 동안 유지되고 오히려 좋아지는데, 아무는 기간 동안 고정이 조직을 버텨 줬다는 전제가 붙습니다. 매몰 봉합 고정에는 몇 달에 걸쳐 서서히 녹아 없어질 기구도 없고, 자리를 옮길 금속이나 기구도 없습니다. 초기 붓기가 빠지고 나면 이마는 그냥 이마처럼 움직입니다. 목표는 이것뿐입니다. 안에 남겨 둔 무언가가 아니라 본인 조직에 온전히 속하는 결과입니다.

집도의의 관점: 가장 좋은 고정은 끝까지 느껴지지 않는 고정입니다

이마거상술 1년 뒤에 환자분을 보면 제 기준은 단순합니다. 이마를 손으로 쓸어 봤을 때 이상한 감촉이 없어야 합니다. 두개골에 드릴이 닿아 생긴 두통의 기억이 없어야 합니다. 결과가 전부 본인 조직으로 남아야 하고, 몸 안에 신경 쓸 물건이 남아 있지 않아야 합니다. 심부조직 봉합 고정은 기구를 끼워 넣거나 터널을 뚫는 것보다 저에게 더 어렵고 더 느립니다. 정확히 그 이유로 이 방법을 씁니다. 어려움은 제 쪽에 남고, 환자분에게는 덜 요구합니다.

안전한가요, 어떤 위험을 감수하게 될까요

이마거상술에는 실제 위험이 따르고, 고정법은 위험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어떤 위험을 지느냐를 바꿉니다. 무엇을 얻고 무엇을 내주는지 이해하는 일이 이 비교의 목적입니다. 세 방법 모두 숙련된 손에서 확립된 안전성 기록이 있고, 어느 것도 공짜가 아닙니다.

엔도타인의 위험은 기구 주위에 모입니다. 몇 달간 만져지는 문제, 소수에서 눈에 보이는 문제, 국소 염증, 얇은 피부를 뚫고 나오는 노출입니다. 본터널의 위험은 천공 주위에 모입니다. 내판이 뚫렸을 때 낮지만 분명히 있는 뇌척수액 유출 가능성, 드릴과 관련된 두통과 오심, 간헐적인 뼈 다리 골절이나 뼈 내부 출혈, 그리고 매듭 부위의 지속적인 신경 예민함입니다. 마지막 경우 보고된 사례에서는 봉합사 제거가 필요했습니다. 심부조직 봉합에서 남는 위험은 모든 이마거상술에 공통된 것들, 즉 일시적 감각 저하, 비대칭, 교정 부족뿐이고 기구나 천공에 따라붙는 항목이 얹히지 않습니다.

수술 방법 너머에서 안전을 좌우하는 변수는 모든 얼굴 수술과 같습니다. 눈썹에 실제로 무엇이 필요한지를 정확히 진단하는 일, 이마를 가로지르는 감각신경을 존중하는 태도, 그리고 고정을 습관이 아니라 눈앞의 두피 상태를 보고 정할 만큼 충분히 경험한 집도의입니다. 어떤 방법이든 안전성은 결국 쓰는 사람의 손과 판단에 달려 있습니다. 모든 환자에게 고정법을 하나만 제시하는 곳이라면 한 번 물어볼 만합니다. 맞는 고정은 그 병원이 늘 쓰던 방법이 아니라 본인 두피 상태에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

누가 들어 올리느냐가 아니라 무엇이 이마를 잡을지를 물어야 합니다

거상 자체는 쉬운 쪽입니다. 역량 있는 집도의라면 내시경으로 눈썹을 들어 올릴 수 있고, 수술 당일 거울에는 세 방법 모두 좋은 결과를 보여 줍니다. 셋을 가르는 요소는 그 뒤에 오는 전부입니다. 두피 아래에서 기구가 만져지는지, 드릴이 남긴 두통을 안고 집에 가는지, 그리고 본인 몸이 붙잡을 수 있었을 조직을 잡겠다고 두개골에 영구적인 구멍을 냈는지입니다.

그래서 상담에서 할 질문은 누가 이마를 들어 올리느냐가 아닙니다. 1년 뒤에 무엇이 그 이마를 잡고 있을지, 그리고 그 고정이 무엇을 대가로 치르게 했는지입니다. 본인 조직이 잡아 주는 이마, 그리고 환자분께 덜 요구하려고 집도의에게 더 요구하는 방법으로 고정한 이마. 저는 늘 이 답으로 돌아옵니다. 녹아 없어질 물체도, 뚫을 뼈도, 신경 쓸 감촉도 없습니다.

이용우. VIP성형외과 성형외과 전문의로, 안면 해부학과 미용성형을 주로 진료합니다.

이마거상술 고정법, 자주 묻는 질문

봉합 고정을 하면 두피 아래에서 뭔가 만져지나요?

대부분은 만져지지 않습니다. 남는 재료는 매몰된 편조 봉합사와 그 매듭뿐이고, 피부가 아니라 두꺼운 두피 조직 깊숙한 곳에 자리하므로 표면 가까이에 단단한 것이 없습니다. 절개선 뒤쪽의 초기 감각 저하가 사라지면서 몇 주 안에 감각도 정상으로 돌아왔다고 하시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내시경 이마거상술에서 가장 안전한 고정법은 무엇인가요?

세 방법 모두 숙련된 손에서 확립된 안전성 자료가 있습니다. 다만 심부조직 봉합 고정이 가장 깔끔합니다. 기구도 천공도 쓰지 않기 때문입니다. 노출 같은 이물질 관련 위험과 뇌척수액 유출, 드릴 두통 같은 두개골 관련 위험이 함께 빠집니다. 남는 것은 모든 이마거상술에 공통된 일반적인 위험입니다.

두개골을 뚫으면 두통이나 오심이 생기나요?

본터널 고정에 해당하는 문제이고 다른 방법에는 없습니다. 드릴이 두개골을 타격하며 만드는 진동이 수술 직후 몇 시간 동안 즉각적인 두통, 어지럼, 오심을 일으키는 경우가 흔합니다. 심부조직 봉합처럼 두개골을 아예 뚫지 않으면 이 계열의 증상이 생기지 않습니다.

봉합 고정 결과는 영구적인가요?

그렇습니다. 봉합사는 몸이 조직 안에서 스스로 생물학적 유착을 만드는 동안 들어 올린 이마를 붙잡습니다. 장기적으로 거상을 유지하는 쪽은 그렇게 만들어진 유착이고, 영구히 매몰된 편조사가 이를 뒷받침합니다. 통합 자료에서는 골막하 수술 후 1년에서 5년 사이에 눈썹 높이가 오히려 더 좋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내시경 이마거상술 효과는 얼마나 가나요?

제대로 고정한 내시경 이마거상술은 오래갑니다. 체계적 문헌고찰 자료에서 눈썹 상승은 유지에 그치지 않고 1년에서 5년 사이에 더 올라갔습니다. 초기 회복 기간 동안 고정이 조직을 버텨 줬다는 전제가 붙습니다. 이후 자연스러운 노화는 계속되지만 수술 효과가 그냥 원위치로 돌아가지는 않습니다.

엔도타인은 완전히 녹아 없어지나요?

결국은 없어집니다. 다만 대부분이 예상하는 일정은 아닙니다. 초기 제품은 수술 후 24주까지 만져졌고, 그래서 더 빨리 흡수되는 고분자가 개발됐습니다. 개선된 제품도 회복 기간의 상당 부분 동안 두피 아래 이물질로 남습니다. 기구를 선택할 때 감수하는 핵심 조건입니다.

이마거상술로 미간주름도 좋아지나요?

좋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미간의 세로 주름은 추미근과 비근근에서 나오고, 거상에 쓰는 같은 내시경 절개로 약화시키거나 부분 절제할 수 있습니다. 공격적인 절제보다 유리 쪽을 대개 선호합니다. 미간을 지나는 작은 감각신경을 다칠 가능성이 낮기 때문입니다.

두껍고 무거운 이마에도 심부조직 봉합 고정이 맞나요?

맞고, 오히려 더 나은 선택인 경우가 많습니다. 부피가 큰 기구는 무거운 조직 하중을 버티는 데 고전하지만, 손대지 않은 단단한 심부 조직을 문 봉합사는 무게를 잘 감당하고 두개골도 뚫지 않습니다. 두꺼운 이마든 얇은 이마든 조직 고정으로 잘 해결됩니다.

이마거상술 회복 기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붓기는 대부분 7~10일 안에 가라앉고 많은 분이 2주쯤 직장에 복귀합니다. 절개선 뒤쪽의 감각 저하와 첫 1~2주의 팽팽하고 무거운 느낌은 흔합니다. 뼈를 뚫지 않는 방법으로 고정한 분들은 대체로 첫 며칠이 더 수월했다고 말합니다.

헤어라인의 절개 자국이 보이나요?

절개가 작고 모발이 있는 두피 안에 들어가므로 아물고 나면 머리카락에 가려집니다. 내시경 수술 자체가 예전 개방형 이마거상술의 귀에서 귀까지 이어지는 긴 흉터를 피하기 위해 설계됐습니다. 고정법이 달라져도 절개 위치는 바뀌지 않습니다.

눈 수술이나 안면거상술과 함께 할 수 있나요?

가능하고, 자주 함께 합니다. 이마거상술은 상안검 수술이나 안면거상술과 같이 하는 경우가 많고, 병행한다고 고정법 선택이 달라지지는 않습니다. 다만 순서가 중요합니다. 눈썹을 먼저 잡습니다. 눈썹을 올리면 윗눈꺼풀 피부가 실제로 얼마나 남는지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시간이 지나 거상이 풀리면 어떻게 되나요?

제대로 고정한 거상은 원위치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아문 위치에 자리를 잡고, 이후 자연스러운 노화가 서서히 진행됩니다. 재수술이 필요해지면 붙잡을 단단한 조직이 얼마나 남았는지를 보고 계획합니다. 대개 견고한 조직 고정이 유리하고, 해부학적으로 요구되면 본터널을 씁니다. 이 판단은 수술 중에 내립니다.

본터널이 봉합 고정보다 더 오래가나요?

둘 다 장기 내구성이 우수해서 내구성으로 갈리는 경우는 드뭅니다. 실제 차이는 환자가 치르는 대가입니다. 본터널은 두개골을 뚫어 유지력을 얻고 그에 따른 위험과 불편이 붙습니다. 심부조직 봉합은 본인 조직으로 비슷한 유지력을 얻습니다. 내구성이 같다면 두개골을 그대로 두는 쪽이 합리적입니다.

내시경 이마거상술은 어떤 집도의에게 받아야 할까요?

내시경 눈썹거상을 정기적으로 하고 고정법을 두 가지 이상 제시하는 성형외과 전문의를 찾으시면 됩니다. 그래야 고정이 습관이 아니라 본인 해부학에 맞춰 정해집니다. 눈썹밑절개딥플레인 안면거상술처럼 인접한 수술 경험이 있는 집도의라면 정교한 눈썹 수술이 기대는 넓은 해부학적 판단을 함께 갖춘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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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정보를 전하기 위한 것으로, 의학적 진단이나 진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수술이나 시술을 결정하기 전에는 반드시 성형외과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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