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턱 수술은 필러와 보형물과 절골 중에 무엇이 맞을까요
무턱 수술에서 맞는 방법은 턱뼈가 어느 방향으로 얼마나 모자라느냐에 따라 갈립니다. 무턱은 대개 뼈가 있어야 할 자리에 없는 상태여서, 그 뼈를 어느 방향으로 옮길지가 정해져야 수술도 정해집니다. 그런데 환자분 대부분은 덜 건드리는 것부터 순서를 잡으십니다. 필러를 먼저 해 보고 모자라면 보형물을 넣는 이 순서는 편하지만, 방향이 맞지 않는 방법부터 손대게 됩니다.
턱뼈의 위치는 앞뒤와 위아래, 좌우, 폭 네 방향으로 봅니다. 뒤로 들어간 턱은 그중 앞뒤 한 방향이 모자란 경우일 뿐이어서, 네 방향을 모두 확인하기 전에는 어느 수술이 맞는지 정할 수 없습니다.
보형물과 필러는 턱끝이 앞으로 나오는 양만 더하는데, 둘 다 살아 있는 뼈 위에 얹혀서 뼈 자체는 그대로 남습니다. 뼈를 직접 잘라 옮기는 턱끝 절골술은 턱끝성형(이부성형)이라고도 부르고, 이쪽은 어느 방향으로든 뼈를 옮깁니다. 표면에 나타나는 방식도 그래서 다른데, 턱끝을 앞으로 1mm 내보내면 그 위의 연조직은 약 0.9mm 따라옵니다. 실리콘 보형물을 넣고 85명을 여러 해 계측한 연구에서는 절반 이상에게서 보형물 밑의 뼈가 흡수됐습니다.
뼈를 옮길 턱인지부터 가르고, 보형물 밑의 뼈 변화와 절골선 위치, 어떤 턱에 무엇이 맞는지를 차례로 정리했습니다.
뼈를 옮겨야 하는 턱인지 보형물로 되는 턱인지 어떻게 가를까요
제품 이름을 꺼내기 전에 뼈에서 네 가지를 확인합니다. 턱끝이 있어야 할 자리보다 뒤에 있는지, 길거나 짧은지, 넓은지, 턱끝 중앙이 얼굴 정중선에 있는지입니다. 앞뒤로 몇 mm 모자란 것 하나뿐이면 보형물로 해결되고, 그 양이 더 작으면 필러로도 됩니다. 나머지 세 방향이 섞여 있으면 절골 말고는 방법이 없습니다.

작은 턱끝이 사실은 뒤로 물러난 아래턱의 끝인 경우가 더러 있어서, 다음은 교합을 봅니다. 턱끝만 작은 것과 아래턱 전체가 뒤에 있는 것(하악 후퇴)은 진단부터 다르고, 둘은 교합을 보면 갈립니다. 1급 교합인데 턱끝만 작으면 턱끝 문제이고, 2급 교합에 수평 피개(윗니가 앞으로 나온 정도)가 크면 아래턱 문제입니다. 그 턱에 턱끝 수술만 하면 절충이 되는데, 무엇을 얻고 무엇을 못 얻는지 아신 뒤에 고르셔야 합니다. 이 구분은 논문에서 끌어온 것이 아니라 교합을 보고 제가 내리는 판단입니다.
남은 하나는 입술 긴장입니다. 일부 환자분은 턱끝근(mentalis)에 힘을 줘야 입술이 다물어지는데, 그때 턱끝 피부가 오그라듭니다. 실리콘 보형물 6명의 증례를 보면, 위치와 크기가 적절했는데도 뼈가 계속 파였습니다. 수술 전부터 힘을 주지 않으면 입술이 다물어지지 않았고 턱끝근도 과활동이었는데, 6명 가운데 4명이 grade III였습니다. 그중 한 명은 치아 뿌리가 드러났습니다. 저자들은 입술 긴장이 있으면 보형물을 피하고, 이미 침식이 생겼으면 보형물을 뺀 뒤 절골술로 바꾸라고 적었습니다.
보형물 밑의 뼈와 옮긴 뼈는 몇 년 뒤에 어떻게 될까요
보형물을 얹으면 그 밑의 뼈는 계속 재형성되는데, 절골로 옮긴 뼈는 대체로 옮겨 놓은 자리에 그대로 남습니다.

보형물 밑에서 뼈는 얼마나 녹을까요
턱끝 보형물 밑의 뼈 흡수는 흔하고, 대개 얕고, 대개 증상이 없는데, 그 의미를 어떻게 볼지는 아직 논쟁 중입니다. 1976년의 85명 연구에서는 흡수가 있어도 옆모습 윤곽이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기저골(턱뼈 아래쪽의 두꺼운 부분) 위 낮게 놓은 보형물은 치조골 위보다 덜 흡수됐습니다.
구강 안으로 실리콘을 넣고 1년 이상 지난 15명의 영상에서는 14명에게 침식이 보입니다. 가장 깊은 곳이 2.0mm였는데, 증상이 있는 환자는 없었습니다. 28편을 모은 체계적 고찰을 보면 재질과 상관없이 마찬가지였고, 추적 기간이 5년 미만인 연구는 대부분 평균 2mm 미만인데 추적이 길어질수록 깊어집니다.
CT로 105명과 대조군 108명을 견준 연구에서는 흡수가 잘 생기는 조건이 두 가지 더 확인됐습니다. 흡수가 있는 쪽은 턱끝근이 6.35mm로 대조군의 5.73mm보다 두꺼웠습니다. 같은 자리의 피질골은 3.25mm로 대조군의 5.22mm보다 얇았습니다. 같은 연구에서 실리콘은 메드포어(다공성 폴리에틸렌)보다 흡수를 일으키는 경향이 컸고, 기저골보다 위에 놓인 보형물도 흡수를 더 일으키기 쉬웠습니다.
어느 층에 넣어도 흡수는 피하지 못합니다. 개 10마리를 무작위로 나눈 시험에서는 층과 상관없이 모든 보형물 밑에서 흡수가 생깁니다. 다운증후군 아동의 세 부위에 실리콘을 넣은 연구에서는 세 부위 가운데 턱에서만 75%에서 침식이 나타났고, 보형물을 뺀 뒤에는 뼈가 다시 자랐습니다.
해석은 갈립니다. 2025년의 증례와 문헌 고찰에서 저자들은 실리콘 밑의 변화가 새 뼈가 함께 생기는 재형성이고 우려도 과장돼 있다고 봤습니다. 어느 쪽으로 보든 한 가지는 같은데, 계속 진행하는 침식은 입술 긴장이 있는 환자들에게서만 기록됐습니다. 고어텍스(ePTFE) 보형물 밑에서 심하게 침식된 1례에서도 저자들은 재질보다 턱끝근 과활동을 원인으로 봤습니다.
옮긴 뼈는 그 자리에 얼마나 남을까요
플레이트로 고정한 턱끝 분절은 1mm가 안 되는 만큼만 되돌아가고, 그 뒤로는 그대로 유지됩니다. 안정성을 모은 고찰에서 평균 7.04mm를 전진시켰을 때 6개월째 되돌아간 양이 0.69mm였습니다. 전진 절골 10명을 측모로 계측한 연구에서는 옮긴 분절의 뼈가 평균 0.85mm 흡수됐고, 비율로는 10.7%입니다.
하악 후퇴술과 함께 수직 단축을 받은 40명을 12개월 추적했을 때 턱끝 최하점이 움직인 양은 0.22mm였습니다. 같은 40명에서 뼈를 1mm 덜어낼 때마다 연조직 턱끝은 약 0.59mm 짧아집니다.
전혀 되돌아가지 않는다는 뜻은 아닙니다. 무턱 환자 1,126명을 모은 체계적 고찰에서 절골 뒤 되돌아간 비율(재발률)은 2.63~27.21%로 편차가 컸습니다. 1년 이상 추적한 연구만 모은 고찰에서는 3년째에 연조직이 뼈보다 더 되돌아가 있었습니다. 2년 이상에서 뼈 전진량 대비 연조직의 비율은 0.77~0.91입니다.
연조직은 왜 보형물보다 옮긴 뼈를 더 따라올까요
턱끝의 연조직은 보형물보다 옮긴 뼈를 더 가깝게 따라오는데,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는 숫자로 나와 있습니다. 무턱 환자 1,126명을 모은 체계적 고찰에서 절골이 740명, 보형물이 386명입니다. 뼈 이동이 연조직 이동으로 옮겨간 비율은 절골 쪽이 85%, 보형물 쪽이 66%였습니다. 절골 34명과 보형물 42명을 견준 비교에서도 합병증 발생은 양쪽이 같았는데, 연조직이 따라오는 정도는 절골 쪽이 더 일정했고 턱목각도 더 좋아졌습니다.
어느 수술도 건드리지 않는 층이 하나 있는데, 턱밑 지방입니다. 턱끝을 앞으로 내보내도 그 층은 그대로여서, 턱밑 지방과 늘어진 목은 따로 봐야 합니다.
방향에 따라 비율도 달라집니다. 연조직 턱끝점(pogonion)은 전진을 0.9:1로 따라오지만, 뒤로 물리는 경우에는 약 0.5:1로만 따라옵니다. 평균만 봐서는 사람마다 얼마나 갈리는지 모릅니다. 하악을 전진시킨 31명 계측에서 턱끝점 비율은 0.9:1이었는데, 사람마다 편차가 ±2.6mm였습니다. 그중 17명은 턱끝 절골을 함께 받았습니다.
연조직이 뼈를 대신하기도 합니다. Holdaway의 1984년 계측을 보면, 턱끝 연조직이 두꺼울 때 하안면 옆모습이 균형 있어 보일 수 있습니다. 저자는 눈에 거슬리지 않는 턱끝 위치의 범위도 넓게 봤습니다. 실루엣만 놓고 점수를 매긴 E라인 연구에서는 코끝과 턱끝을 이은 선보다 입술이 12~16mm 뒤에 있을 때 매력도 점수가 떨어졌고, 0~+4mm 앞에 있을 때도 떨어졌습니다. 그 사이 범위에서는 점수가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흘러내린 턱끝 살은 연조직 처짐이어서 뼈를 옮겨도 올라오지 않고, 나이에 따라 얼굴에서 달라지는 것과 같은 문제입니다.
턱끝 절골에서 아랫입술 감각 신경은 어떻게 지킬까요
턱끝 절골에서 지켜야 하는 신경은 이신경(mental nerve)입니다. 아랫입술과 턱끝의 감각을 담당하고, 소구치 아래에 있는 이공(mental foramen)으로 하악골을 빠져나옵니다. 절골선은 오래 쓰던 기준보다 그 구멍에서 더 아래에 두어야 안전합니다.

오래 쓰던 기준은 이공에서 최소 6mm 아래인데, 1992년에 반쪽턱 52개를 계측한 연구에서 나왔습니다. 그런데 CBCT로 317명, 반쪽턱 634개를 본 연구에서 신경관의 경로가 다르게 나옵니다. 이공으로 나오기 전에 평균 3.44~4.42mm 내려갔다 올라옵니다. 그래서 권고되던 5~6mm 절골선도 9.9%는 신경관을 지납니다. 같은 연구에서 7.06mm는 2.5%였고, 8.01mm에서는 0.5%였습니다. 9.12mm까지 내려가면 0.0005%입니다.
신경은 자기 출구보다 앞으로도 돌아 나가는데, 이것이 전방 고리입니다. 고리를 잰 CBCT 연구들은 치과 임플란트 계획용이라, 절골에서 신경이 얼마나 다치는지는 나와 있지 않습니다. 반쪽턱 732개를 본 연구에서는 85.2%에 고리가 있었고 평균 길이는 1.46mm입니다. 612개를 본 연구에서는 67.8%에 있었습니다. 평균 길이는 3.3mm였고, 가장 긴 것은 7.3mm였습니다. 스캔 109개를 본 연구에서는 47.2%입니다.
회복 쪽도 기록돼 있어서, 수술하고 1년 이상 지난 뒤에 검사한 50명에서 감각이 완전히 없어진 사람은 없었습니다. 객관적인 감각 저하는 턱끝 절골 단독이 17%, 하악 시상분할 절골술(양악수술의 아래턱 절골) 병행이 40%였지만, 그것을 장애로 평가한 환자는 없었습니다.
재질에 따라 갈리는 수치도 있습니다. 보형물 논문 39편, 3,104명 이상을 모은 체계적 고찰에서 이상감각은 실리콘 0.4%, 메드포어 20.1%입니다. 재질로 갈린 합병증은 이것뿐이지만, 절골과 보형물을 견준 80명 코호트에서는 이상감각에 차이가 없었습니다(P = 0.137).
절골과 보형물과 필러는 한눈에 비교하면 어떻게 다를까요
절골은 턱뼈를 어느 방향으로든 옮기고, 보형물은 그 뼈 위에 앞으로 나오는 양만 더합니다. 무턱 필러라고도 부르는 턱끝 필러는 같은 것을 더 적은 양으로 더하고, 턱끝을 키우는 방법은 이 셋이 전부입니다. 아래 표에는 행마다 턱 상태를 하나씩 놓고, 마지막 열에 그 상태에는 맞지 않는 치료를 적었습니다.
| 턱 상태 | 무슨 뜻인가 | 맞는 치료 | 맞지 않는 치료 |
|---|---|---|---|
| 작은 턱끝, 1급 교합, 몇 mm 부족 | 앞뒤로만 모자람 | 미리 보는 필러, 보형물, 전진 절골 | 없음. 갈리는 것은 얼마나 오래 가느냐 |
| 부족량이 더 큰 작은 턱끝 | 보형물이 예측 가능하게 올리는 범위를 넘음 | 전진 절골 | 큰 보형물. 1990년 76명 비교에서는 나이가 있고 부족량이 작은 환자에게나 보형물이 맞다고 봤음 |
| 작은 턱끝에 입술 긴장 동반 | 입술을 다물려고 턱끝근이 계속 일하고 있음 | 전진 절골 | 보형물. 근거는 6명의 침식 증례 |
| 긴 턱, 수직 과다 | 입술에서 아래까지 뼈가 많음 | 수직 단축, 수평 스트립 제거 | 더하는 방법 전부. 필러와 보형물은 길이를 늘림 |
| 짧은 턱, 수직 부족 | 뼈 높이가 모자람 | 수직 연장, 분절을 아래로 | 보형물. 앞으로만 더하고 아래로는 못 더함 |
| 넓거나 각진 턱끝 | 이결절 사이의 폭 | T절골 축소, 중앙 스트립 제거 | 뾰족하게 만들려는 필러(길이만 늘어남). 심부볼 제거는 턱보다 위쪽 |
| 비대칭 턱끝 | 정중선에서 벗어남, 대개 왼쪽이 약함 | 양쪽을 다른 양으로 옮기거나 분절 회전 | 기성 보형물. 만들 때부터 좌우 대칭 |
| 2급 교합에 수평 피개 | 아래턱 전체가 뒤 | 양악 평가부터 | 턱끝 수술부터 하는 것 |
| 이미 필러가 들어 있는 턱 | 수술할 층에 제품이 있음 | 먼저 녹이기 | 더 넣는 것, 그 위로 수술하는 것 |
턱끝 수술을 고를 때 저는 뼈에서 무엇부터 볼까요
저는 뼈를 보고 정하는데, 그 뼈는 눈으로 짐작하지 않고 먼저 찍어 봐야 합니다.
수술 전에 CBCT에서 무엇부터 잴까요
측모 사진과 CBCT에서 제가 재는 것은 네 가지입니다. 턱끝점의 앞뒤 위치, 턱끝의 수직 높이, 이결절 사이의 폭, 그리고 턱끝점이 정중선에서 얼마나 벗어나 있는지입니다. 절골선을 신경관에서 mm 단위로 잡아야 하기 때문에, 절골을 받으시는 분은 예외 없이 측모 두부 방사선 사진이나 CBCT를 찍습니다.
다음은 상담실에서 교합을 보는데, 1급 교합에 턱끝만 작으면 제가 풀 수 있는 턱끝 문제입니다. 2급 교합에 수평 피개가 크면 아래턱 문제여서, 그대로 말씀드리고 양악 평가부터 받으시게 합니다. 절충안으로 턱끝 수술을 권하는 것은 그다음입니다. 아직 뒤에 있는 아래턱 밑에서 턱끝만 앞으로 나오면 옆모습은 바뀌어도 교합은 그대로이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입술 긴장을 봅니다. 가만히 있을 때나 입술을 다물 때 턱끝 피부가 오그라드는지 확인하고, 그런 환자분에게는 보형물을 넣지 않습니다. 앞에서 본 6명의 증례가 그 이유이고, 그런 경우에 제가 권하는 것은 절골입니다.
절골은 어떻게 하고 절골선은 어디에 둘까요
절개는 구강 안 아랫입술 점막에 넣고, 뼈에 붙은 턱끝근 커프는 남겨 두고 들어갑니다. 그 커프에는 마지막에 근육을 다시 꿰맵니다. 톱이 뼈에 닿기 전에 양쪽 이신경을 먼저 찾아 보호합니다.
수평 절골선은 CBCT에서 각 이공 최하점 아래로 최소 7mm를 두고 표시하는데, 5mm로는 모자랍니다. 앞에서 본 반쪽턱 634개 CBCT 연구에서 5~6mm는 열에 하나꼴로 신경관을 지났습니다. 7.06mm에서는 2.5%로 떨어집니다.
앞으로 내보내는 전진 절골은 활주 절골이라고도 하는데, 옮긴 뒤에는 티타늄 단차 플레이트와 단피질 나사로 고정합니다. 플레이트는 피부에서 만져지거나 감염되지 않으면 그대로 둡니다.
축소는 T절골로 하는데, 수평으로 자른 뒤 중앙에서 세로 스트립을 빼고 양쪽을 모아 고정합니다. 활주 축소 절골 117명을 보고한 논문에는 이 수술이 “동아시아에서 흔히 시행된다”고 적혀 있습니다. 그 연구에서 경미한 합병증은 6.0%였는데, 절골선은 제가 잡는 위치와 다릅니다.
수직을 줄일 때는 수평 스트립을 하나 더 빼고, 늘릴 때는 분절을 아래로 내려 벌어진 틈을 뼈가 차오르게 둡니다. 비대칭은 양쪽을 다른 양만큼 옮기거나 분절을 돌려서 맞춥니다. 3D 가이드를 쓴 비대칭 8명에서 6개월째 턱끝점 편위는 0.63 ± 0.19mm입니다. 턱끝은 대개 왼쪽이 약한 편입니다.
봉합할 때는 턱끝근을 커프에 다시 붙입니다. 구강 안으로 절골한 29명에서 턱끝근을 떼자 아래 앞니가 드러나는 양이 평균 1.88mm 늘었고, 그 폭은 수직 단축에서 가장 컸습니다. 재부착은 그 처짐을 막으려고 제가 정해 둔 절차인데, 예방하는지 시험한 연구는 없고 예방한다고 말씀드리지도 않습니다.
그래도 보형물을 쓰는 경우는 언제일까요
보형물은 다섯 가지가 동시에 맞을 때만 넣습니다. 앞뒤로 몇 mm만 모자라고, 교합이 1급이고, CBCT에서 기저 피질골이 두꺼워야 합니다. 여기에 입술 긴장이 없고, 두 방법을 다 듣고도 절골을 사양하신 환자분이어야 합니다.
1976년 측모 계측 연구와 2024년 CT 연구 모두 낮은 자리에서 흡수가 덜했기 때문에, 넣을 때는 기저골 위 낮은 자리에 놓고 치조골 위에는 놓지 않습니다.
고정은 나사로 합니다. 나사로 고정한 메드포어 46명 논문에는 나사가 보형물이 밀리는 것을 막고 틈을 없앤다고 적혀 있고, 감염은 0건이었습니다.
재질은 두 숫자를 같이 놓고 환자분과 정합니다. 이상감각은 실리콘 0.4%와 메드포어 20.1%로 갈리고, 실리콘 쪽이 흡수를 더 일으키는 경향이 CT에서 보였습니다. 동의서를 받기 전에는 두 가지를 반드시 말씀드립니다. 밑의 뼈가 대개 얕게, 증상 없이 재형성된다는 것, 그리고 몇 년마다 엑스레이를 찍어 그 뼈를 확인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필러는 언제 먼저 써 보고 어디까지가 한계일까요
필러는 미리 보여 드리는 용도이고, 양은 전부 합쳐 1~2mL 안팎까지만 씁니다. 이 한도는 논문에 나온 숫자가 아니고, 제가 정해 둔 선입니다.
주입 위치는 정중선 뼈 위이고, 상행 이동맥(ascending mental artery)이 지나는 층보다 아래이고, 턱끝근 안에는 넣지 않습니다. 시신 31구를 해부한 연구에서 이 동맥은 정중선에서 5.64 ± 4.34mm 떨어져 지나갑니다. 턱으로 들어오는 깊이는 피부에서 4.15 ± 1.95mm이고, 근육층 안입니다. 골막 위에 놓은 필러는 그 동맥보다 아래에 있지만, 턱끝근 안에 놓은 필러는 그 동맥과 같은 층에 있습니다. 턱끝근은 입술을 다물 때마다 움직이고, 움직이는 근육 안의 필러가 어떻게 되는지는 입술에서 이미 확인됐습니다.
필러를 권하는 대상은 절골을 아직 정하지 못한 환자분이고, 권하지 않는 경우도 정해져 있습니다. 모자란 양이 몇 mm를 넘을 때, 문제가 수직이나 폭이나 비대칭일 때, 턱에 이미 필러가 들어 있을 때입니다. 마지막 경우에는 먼저 녹이고 시작합니다.
필러가 얼마나 채우는지는 척도 등급으로 기록돼 있습니다. 쥬비덤 볼루마 XC는 제조사 보도자료에 나온 대로 2020년 6월 15일에 턱 적응증을 받았습니다. 레스틸렌 디파인은 2021년 2월 1일인데, 이것도 갈더마 보도자료에 나와 있습니다.
볼루마 허가 임상 192명에서 6개월째 한 등급 이상 좋아진 사람은 치료군이 56.3%입니다. 대조군은 27.5%였고, 둘 다 사진으로 판정한 수치입니다. 같은 환자를 대면으로 판정했을 때는 좋아진 사람이 91.8%였고, 12개월에도 효과가 남아 있었습니다.
디파인은 치료 107명과 미치료 33명을 견준 임상이 있습니다. 반응률은 12주에 81%였고, 48주에도 74%가 남습니다. 같은 제품의 중국 임상에서는 6개월째가 81%였고, 12개월째는 61%로 내려갑니다. 세 번째 제품을 치료 150명과 미치료 50명으로 나눈 임상도 있는데, 70%와 54.67%로 나옵니다.
세 방법을 같은 환자군에서 비교한 연구는 없습니다. 필러 임상에서 잰 것도 6개월과 12개월 시점의 척도 등급이고, 돌출이 몇 mm 늘었는지는 재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필러 수치는 전부 반응률이고, 얼마나 오래 가는지를 나타내는 숫자는 아닙니다.
이 여섯 가지 턱 유형 가운데 어느 쪽에 가까울까요
상담에서 자주 만나는 여섯 가지를 그대로 적었으니, 어느 경우에 가까운지 보시면 다음에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가 정해집니다.
27세, 앞뒤로 4mm 모자라고 교합은 1급, 입술 긴장 없음. 먼저 눈으로 보고 정하고 싶어 하십니다. 이 턱에는 뼈 위에 필러 1~2mL를 얹어 미리 보여 드리고, 절골과 보형물 가운데 무엇을 할지는 그다음에 정합니다.
33세, 앞뒤로 9mm 모자라고 가만히 있어도 턱끝 피부가 오그라듦. 보형물을 후보에서 빼는 이유가 두 가지입니다. 모자란 양이 보형물로 예측 가능하게 채울 수 있는 범위를 넘고, 턱끝근이 그 위에서 계속 힘을 씁니다. 전진 절골은 두 가지를 한꺼번에 해결합니다.
30세, 넓고 각진 턱끝, 뾰족하게 만들고 싶어 필러를 요청. 필러는 앞과 아래로 부피를 더하기 때문에, 턱이 갸름해지는 게 아니라 길어집니다. 폭을 줄이는 방법은 T절골입니다.
41세, 긴 턱, 아래 얼굴에 치아와 잇몸이 많이 보임. 수직이 과한 턱은 수평으로 뼈 스트립을 빼서 줄이고, 위에 무엇을 더해도 길이는 짧아지지 않습니다.
24세, 2급 교합에 수평 피개 7mm, 턱끝 보형물을 원하심. 이 턱끝은 제자리에 있고, 뒤에 있는 쪽은 아래턱일 가능성이 큽니다. 양악 평가부터 받으시는 것이 순서입니다.
52세, 오래된 실리콘 보형물, 옆모습에 새로 생긴 단차, 아랫입술 감각 저하. 방사선 촬영부터 합니다. 실리콘 턱끝 보형물 98명의 재수술을 정리한 연구에서 재수술의 가장 흔한 이유는 흡수였습니다. 보형물을 뺀 뒤 전진 절골로 바꾼 경우가 7건으로, 맞춤 보형물과 같은 수입니다. 이 턱에는 제거한 뒤 전진 절골을 제안합니다.
절골과 보형물과 필러는 회복이 어떻게 다를까요
절골 뒤 회복에서 가장 신경 쓰이는 것은 아랫입술과 턱끝의 감각 저하인데, 대부분 1~3개월 안에 돌아옵니다. 하악 윤곽 수술과 함께 축소 절골과 수직 단축을 받은 국내 환자 321명에서는 일시적인 감각 변화가 87명에게 있었고, 전원이 3개월 안에 회복됐습니다.
한쪽만 처치한 분할구강 시험 20명에서는 두 쪽이 4개월째에도 다르게 측정됐지만, 12개월에는 같아집니다. 1년째에 객관적인 변화가 남는 사람은 대략 열에 하나입니다. 감각 검사를 한 연구에서 17%, 직접 비교한 고찰에서 7.4~12.5%였고, 장애 수준으로 보고된 사례는 없습니다.

뼈가 붙었는지는 6개월 방사선으로 확인하고 고정물은 대부분 그대로 두는데, T절골의 치유를 확인한 시점도 같은 6개월입니다. 양악수술에 턱끝 절골을 함께 받은 262명에서 제거해야 했던 턱 플레이트는 0건이었고, 감염 부위가 턱이었던 경우는 한 건 있었습니다. 턱끝 절골만 따로 받은 환자의 수치는 발표된 적이 없습니다.
보형물 쪽 경과도 기록돼 있습니다. 구강 안으로 고어텍스 보형물을 넣은 105건을 1년 추적했을 때 경미한 합병증이 14.3%였고, 오래가는 부기와 일시적인 아랫입술 감각 저하, 경미한 비대칭이었습니다. 필러 뒤에는 주사 부위가 아프고 단단해지는데, 볼루마 허가 임상에서 압통이 81.1%, 단단함이 75.1%입니다.
구강 안으로 절골한 뒤 제가 드리는 일정은 이렇습니다. 일주일은 부드러운 음식, 일주일은 턱 테이핑, 2주면 사람을 만날 정도인데, 이 일정을 정한 연구는 없고 저희 병원에서 쓰는 기준입니다. 그 2주를 어떻게 잡을지는 수술 뒤 일정을 며칠로 잡아야 하는지와 함께 계획하시면 됩니다.
상담에서 제가 가장 먼저 드리는 말씀은 무엇일까요
집도의의 관점: 턱은 자리가 정해져 있는 뼈이고, 보형물은 그 위에 얹혀 있습니다
턱끝은 크기보다 위치로 봐야 하는 뼈입니다. 앞뒤와 위아래, 좌우와 폭에 각각 자리가 있습니다. 보형물은 그 뼈를 그대로 두고 위에 얹는 것이어서, 얹혀 있는 동안 밑의 뼈는 계속 재형성됩니다.
제가 뼈를 옮기는 쪽을 먼저 설명하는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연조직이 옮긴 뼈를 훨씬 많이 따라오고, 옮겨 놓은 뼈는 그 뒤로 계속 달라지지 않습니다.
그런데 상담에서 가장 도움이 되는 말이 수술 이름이 아닐 때가 많습니다. 턱끝은 괜찮고 아래턱이 뒤에 있다는 말, 그 한마디가 수술 하나를 통째로 바꿉니다.
감염과 감각 저하와 혈관 폐색은 어느 방법에서 더 생길까요
감염은 보형물 쪽이 더 잦고 감각 저하는 절골 쪽이 더 잦으며, 필러는 혈관을 막을 수 있습니다. 양악 환자의 절골 부위 1,048곳에서 감염은 5곳, 0.5%였습니다. 그중 한 곳이 턱이었고, 감염 때문에 제거한 고정물은 없었습니다.
보형물 단일 연구들의 수치도 낮아서, 메드포어 턱끝 110건에서 감염은 1건, 0.91%입니다. 2003년에 나사로 고정한 메드포어 46명에서는 0건이었습니다. 안면 보형물 4,139개를 모은 48편 메타분석에서 전 부위를 합친 합병증률은 10.7%입니다. 통합 분석 기준으로는 실리콘 2.78%, 메드포어 2.48%, 칼슘 하이드록시아파타이트 1.02%로 갈립니다.
직접 비교하면 보형물 쪽이 불리한데, 1,126명 고찰에서 감염과 상처 벌어짐이 더 많았습니다. 80명 코호트에서도 감염은 보형물 쪽이 유의하게 높았고(P = 0.028), 만족도는 절골을 받은 환자가 더 높았습니다(P = 0.001).
흡수가 문제가 되는 것은 재수술로 이어질 때입니다. 실리콘 98명 연구에서 24명에게 합병증이 있었고, 그중 흡수가 가장 많았습니다. 흡수만 있던 경우가 9명, 함께 밀린 경우가 3명인데, 침식이 치아 뿌리까지 닿거나 이신경 감각이 달라졌을 때는 빼야 합니다.
절골에서 기록된 합병증도 따로 있어서, 프랑스 한 기관의 절골 200건에서는 6건이 나옵니다. 신경 손상과 출혈, 뼈 괴사, 치아 손상, 그리고 연조직 턱끝이 뼈 하연보다 아래로 흘러내리는 턱끝 처짐입니다.
필러에서 위험한 것은 혈관이고, 발표된 폐색 증례는 두 건입니다. 필러가 턱밑동맥에 들어가 턱과 위쪽 목에 괴사가 임박했던 1건에서는 첫 24시간 안에 히알루로니다제를 네 번 썼습니다. 소량을 턱에 넣고 하루 뒤에 그물 모양 반점이 생긴 1건도 있습니다. 15시간에 걸쳐 히알루로니다제 2,850 IU를 쓰고 21일째에 회복됐습니다. 그 증례 보고에는 아주 적은 양의 필러로도 혈관 폐색이 생길 수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볼루마 허가 임상 192명 가운데 1명(0.5%)에게 치료와 관련된 중대 이상반응이 두 건 있었고, 둘 다 회복됐습니다.
모르는 것도 네 가지인데, 세 방법을 같은 환자군에서 비교하면 어떻게 갈리는지와 턱끝 절골만 받은 뒤 플레이트를 빼는 비율은 아직 나와 있지 않습니다. 턱끝 필러가 1년을 넘기면 어떻게 되는지, 그리고 이동하는지도 모릅니다. 11편 876명을 모은 2026년 체계적 고찰은 평균 추적 기간이 12.8개월입니다. 장기 결과는 알 수 없다고 적혀 있고, 턱끝 필러가 이동하는지를 잰 연구도 아직 없습니다.
상담에서 제품 이름보다 먼저 물어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
어느 제품이 맞는지 묻기 전에, 턱이 어느 방향으로 몇 mm 움직여야 하는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앞으로 4mm 나와야 하는 턱이 있고, 3mm 긴 턱이 있고, 넓은 턱과 정중선에서 벗어난 턱이 있습니다. 이렇게 경우가 넷인데, 뼈 위에 무언가를 얹어서 해결되는 것은 앞으로 나와야 하는 턱 하나뿐입니다.
상담을 정리하는 질문은 세 가지입니다. 교합이 1급인지, 스캔에서 어느 방향이 몇 mm 어긋나 있는지, 턱끝근에 힘을 주지 않고도 입술이 다물어지는지입니다. 방향을 정하기 전에 제품 이름부터 나오는 상담이라면, 스캔은 아직 열어 보지도 않았을 가능성이 큽니다.
이름과 실제 상태가 어긋나는 문제는 턱에만 있지 않고, 수술에서 자연스럽다는 말이 무엇을 뜻하는지도 같은 이유로 어긋납니다. 상담에 가실 때는 위의 세 가지를 메모해서 가져가 보세요.
글 이용우. VIP성형외과 성형외과 전문의로, 안면 해부학과 미용성형을 주로 진료합니다.
무턱 수술에서 자주 묻는 질문
턱끝 절골이 턱 보형물보다 나은가요?
대부분의 턱에서는 절골 쪽이 낫습니다. 절골은 뼈를 앞뒤와 위아래, 좌우 어느 방향으로든 옮기는데, 보형물은 앞으로 나오는 양만 더하기 때문입니다. 무턱 환자 1,126명을 모은 고찰에서 뼈 이동이 연조직으로 옮겨간 비율은 절골 85%, 보형물 66%입니다.
턱 보형물을 넣으면 뼈가 녹나요?
얼마간은 대개 녹는데, 깊이는 얕은 편입니다. 실리콘 보형물 85명 연구에서 절반 이상에게 방사선상 흡수가 있었습니다. 28편을 모은 고찰에서는 추적 5년 미만인 연구 대부분이 평균 2mm 미만입니다.
그 뼈 흡수가 위험한가요?
드뭅니다. 그 연구들에서는 옆모습 윤곽이 달라진 환자도, 증상을 호소한 환자도 없었습니다. 계속 진행하는 침식은 입술을 다물 때 턱끝근에 힘이 들어가는 환자들에게서만 기록됐습니다.
턱끝 필러는 얼마나 가나요?
허가 임상에서 나온 숫자는 반응률이고, 효과가 얼마나 오래 가는지를 잰 수치는 아닙니다. 레스틸렌 디파인은 48주에 74%입니다. 같은 제품의 중국 임상은 12개월에 61%, 다른 제품은 54.67%로 나옵니다. 쥬비덤 볼루마 XC의 최대 2년이라는 수치는 볼 적응증에서 나온 것이라 턱에 그대로 옮길 수 없습니다.
필러로 넓은 턱을 좁힐 수 있나요?
좁힐 수 없는데, 필러가 부피를 더하는 재료이기 때문입니다. 턱끝에 넣으면 넓은 턱이 갸름해지는 게 아니라 길어지고, 폭을 줄이려면 중앙에서 뼈 스트립을 빼야 합니다.
턱 보형물로 긴 턱을 고칠 수 있나요?
보형물은 뼈에 더할 뿐 줄이지는 못해서, 긴 턱은 고칠 수 없습니다. 수직 단축으로 줄여야 하고, 하악 후퇴술과 함께 한 40건에서는 12개월째 골격이 안정적입니다.
턱끝 절골 뒤에 턱 감각이 없어지나요?
많은 환자분이 일시적으로 그렇습니다. 국내 321명 연구에서 87명에게 일시적인 변화가 있었고, 전원이 3개월 안에 회복됐습니다. 1년째 감각 검사에서 경미한 저하가 17%에 남아 있었지만, 장애 수준으로 평가된 사례는 없었습니다.
플레이트는 나중에 빼야 하나요?
드물게만 빼는데, 저희 병원에서는 피부에서 만져지거나 감염되지 않으면 그대로 둡니다. 양악수술에 턱끝 절골을 함께 받은 262명에서 제거된 턱 플레이트는 0건입니다. 턱끝 절골만 받은 환자의 수치는 발표된 적이 없습니다.
턱 보형물은 영구적인가요?
보형물 자체는 그렇지만, 밑의 뼈는 재형성되고 추적 5년 미만인 연구 대부분이 평균 2mm 미만입니다. 소아 연구에서는 보형물을 뺀 뒤 뼈가 다시 자랍니다.
보형물을 빼고 절골로 바꿀 수 있나요?
가능하고, 실제로 흔한 재수술입니다. 실리콘 보형물 98명 연구에서 재수술이 필요했던 24명 가운데 7명이 보형물을 뺀 뒤 전진 절골로 바꿨습니다. 보형물을 빼기 전에 방사선으로 밑의 뼈 상태부터 확인합니다.
턱 수술이 아니라 양악수술이 필요한 경우인가요?
교합을 보면 갈리는데, 1급 교합에 턱끝만 작으면 턱끝 문제입니다. 2급 교합에서 아래 앞니가 위 앞니보다 많이 뒤면 아래턱 전체가 뒤에 있는 경우이고, 그 교합은 턱끝 절골로 교정되지 않습니다.
수술 전에 필러로 미리 해 보는 것이 좋을까요?
앞뒤로 모자란 양이 작을 때는 그렇습니다. 뼈 위에 1~2mL를 얹으면 몇 달 동안 더 채워진 턱을 볼 수 있고, 절골과 보형물 사이를 정할 만큼은 됩니다. 폭과 수직, 비대칭은 필러로 미리 볼 수 없습니다.
T절골이 무엇인가요?
턱끝을 좁히는 축소 절골입니다. 수평으로 잘라 아래 분절을 분리하고, 중앙에서 세로 스트립을 뺀 다음 양쪽을 모아 고정합니다. 이 방식으로 수술받은 국내 321명에서 중대한 합병증은 보고되지 않았고, 87명의 일시적인 감각 변화는 3개월 안에 회복됐습니다.
제 턱끝이 작은 건지 아래턱이 뒤에 있는 건지 어떻게 아나요?
어금니를 문 채로 앞니를 보시면 됩니다. 아래 앞니가 많이 뒤에 있으면 아래턱 전체가 뒤에 있는 경우이고, 정상적으로 물리는데 턱끝만 약해 보이면 턱끝 자체가 작습니다. 확실한 구분은 스캔에서 나오니, 상담 때 꼭 확인해 보세요.
이 글은 정보를 전하기 위한 것으로, 의학적 진단이나 진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수술이나 시술을 결정하기 전에는 반드시 성형외과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